예술성과 사업성 사이의 공백 — 갤러리와 행사, 양쪽 현장에서 똑같이 마주한 두 가지 문제였습니다.
작품도 작가도 훌륭한데, 전시가 ‘사업’으로 설계되지 않습니다. 예술성은 충분한데,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없었습니다.
예산은 수십억인데, 정작 예술 파트는 비전문가가 급하게 채웁니다. 큰 무대일수록, 예술을 제대로 다룰 전문가가 없었습니다.
퍼렌우즈(PERENWOODS)는 '사철 푸른 숲(Perennial + Woods)'을 뜻합니다.
한 번의 전시로 끝나지 않고 교육과 문화로 이어지는, 끝없이 뻗어가는 예술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전시를 기획하는 전문성으로, 예술이 필요한 곳에 꼭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전시기획과 예술교육, 두 개의 사업 축이 하나의 전문성 위에서 움직입니다.
대행사 경력 10년차. 대기업·공공기관의 전시·행사를 기획부터 제작·설치·현장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합니다.
예술교육 경력 10년차.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아트 교육 — 어린이·문화센터·시니어 맞춤 수업과 문화행사를 기획·운영합니다.
기업의 브랜드전·팝업·사내행사 등 직접 의뢰를 기획·운영합니다.
종합대행사가 수주한 전시·행사의 예술 파트를 협력 대행으로 맡아 실행합니다. 필요한 전문 인력을 즉시 투입합니다.
공공기관 전시·지역축제의 전시·교육 용역을 수행하고, 검증된 미술 전문가 풀을 연결합니다.
전시·행사 콘셉트, 스토리라인, 공간 연출 기획
조형물·그래픽·영상 제작과 현장 설치
개막·행사 진행, 관람 동선·인력 운영
미디어·실감형 콘텐츠와 AI 영상을 직접 제작해 제공합니다
브랜드 × 아티스트 전시·팝업·리테일 아트 기획·운영
대기업·유통·패션·주류·IP 브랜드와 공공기관까지, 거장부터 신진까지 전 스펙트럼의 작가를 — 퍼렌우즈가 연결해 전시로 만듭니다.
현업 전문가가 직접 설계하고 진행하는,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 아트 교육.
현업 작가·학예사·기획자가 직접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에서 끝나지 않고 전시·발표회부터 아트페어·경매까지, 다음 무대로 이어집니다.
대상·예산·기간에 맞춘 커리큘럼과 강사·재료·공간까지 원스톱으로 준비합니다.
같은 전문성을 대상에 맞춰 설계합니다 — 연간 정규 프로그램부터 일일 체험·행사까지.
학교 · 지자체 문화재단 — 학기제 정규과정,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백화점 · 주민센터 · 평생학습 — 분기 정규 클래스, 시즌 특강
기획전 연계 교육, 어린이 뮤지엄 스쿨, 멤버십 아카데미
노인 · 장애 · 아동 — 회상미술, 인지·정서, 통합 아트
사내 아트 동호회, 팀빌딩 워크숍, 브랜드 아트 콜라보
백화점 · 임원 · 프라이빗 — 아트 멤버십, 작가 초청 클래스
전시기획사의 역량이 교육으로, 교육의 결과가 다시 전시로 순환합니다.
큐레이터·평론가·도슨트·강사·작가로 구성된 미술 전문가 풀을 즉시 연결합니다.
기획·강사·재료·공간·운영까지 한 번에 책임지고 실행합니다.
500회+ 프로젝트, 공공기관·대기업·대행사와의 협업 경험.
우리 팀 너머, 작가·미술강사·큐레이터·도슨트·평론가로 이어지는 총 1,740여 명 규모의 미술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지역행사나 대행사 협력 대행 프로젝트에 꼭 맞는 인력을 즉시 연결합니다.
현업 작가 — 전시·수업·협업 연결
현장 경험 강사 — 대상별 수업 진행
전시 기획·구성과 작품 선정
관람객 눈높이 전시 해설·투어
비평·해설, 도록·리뷰 집필
SNS·콘텐츠로 전시·브랜드 확산
기획하고 가르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자체 전시 공간에서 수업과 전시, 행사를 직접 열고 이어갑니다.
전시를 직접 기획해 온 미술 전문가들이 설계하고, 직접 진행합니다.
원데이 이벤트 하나에도 가치와 의미를 담습니다. 시간을 채우는 수업이 아니라 오래 남는 경험으로 — 어떤 규모에서도 고급 아트 수업의 격을 지킵니다.
대상·목표·예산·공간을 함께 파악합니다.
커리큘럼과 전시를 기획하고 강사·구성을 제안합니다.
수업·전시·행사를 운영하고 재료·공간을 세팅합니다.
전시·발표로 마무리하고 결과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공간과 대상에 꼭 맞는 예술을, 전문가가 설계합니다.